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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는 진보도, 합목적성도, 아름다움도 없다.
자연에 그런 것이 있다고 믿는 것은 단지 인간의 희망이 자연에 투사된 것일 뿐이다.

_ 프란츠 부케티츠, 독일의 철학자, 생물학자

모든 생물은 각자 생존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런 것이 합해진 자연 현상을 착하거나 악하다는 선악의 개념의 평가는 전혀 맞지 않다. 어떤 생물도 인간에게 안전하고 훌륭한 식재료가 되기 위해 태어난 생물은 없다.

'단지 인간의 희망이 자연에 투사된' 인간의 오만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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