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모방 책읽기 스티브 잡스 행복 츠카코시 히로시 성공 글쓰기 불가능 마크 트웨인 실천 노신 창조 독서 이외수 인생 행동 사랑 心香 조영탁 아인슈타인 애플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볼테르 임헌우 리더 장하늘 앤디 앤드루스 생각 아이디어 포기 실패 희망 변화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문제 루쉰 헨리 포드


절대 이성적으로 설득해 남의 편견을 없애려 들지 마라.
애초에 편견을 갖게 된 이유가 비이성적인데, 어찌 이성적으로 설득한다고 편견을 없앨 수 있겠는가.

_시드니 스미스(영국 수필가)

이성적으로 편견을 없앨 수 없다면 감정적으로 편견을 없앨 수 있을까? 그렇다면 편견은 어떻게 깰 수 있을까? 답은 없다. 답도 없는 편견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하지만 피에르 마슈레는 《헤겔 또는 스피노자》에서 "문제를 제기한다는 것은, 비록 이것이 해결을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이미 의미가 있는 것이다"고 했다. 우리의 편견, 나의 편견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것도 의미가 있으니 그것으로 만족이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은 권력이나 기업이 만만하게 다룰 수 있는 손쉬운 사람이 된다.

_촘스키

공부는 저의 평생 친구입니다. 이말은 무지가 평생 저를 따라다닐 것이란 뜻입니다. _장정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방황과 변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_리하르트 바그너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전체보기 (358)
行間 (358)

최근에 받은 트랙백

태그목록

달력

«   2012/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