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心香 포기 애플 변화 글쓰기 스티브 잡스 볼테르 임헌우 장하늘 조영탁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문제 책읽기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독서 성공 모방 마크 트웨인 사랑 실패 아인슈타인 이외수 츠카코시 히로시 행동 행복 헨리 포드 인생 루쉰 생각 실천 불가능 희망 창조 아이디어 리더 노신 앤디 앤드루스


도덕에 대한 가장 영구적인 교훈은,
책의 가르침이 아니라 경험에서 비롯된다.

- 마크 트웨인

공자는 "제자는 들어와서는 효도하고, 나가서는 공손하며, 신중하고 미더우며 여러 사람을 두루 사랑하여 어진 이를 가까이 하라. 그렇게 행하고도 여력이 있다면 글을 배울 것이다" 즉 젊은이는 집에서 부모에세 효도하고 향제를 존중하며 일처리를 할 때는 신중하고 신용을 지킨다. 또한 사람을 다정하게 대하고 좋은 사람을 벗 삼되, 이를 잘 행하고도 여력이 있으면 책을 읽고 글을 배우라는 뜻이다.

자하子夏는 공자의 관점을 계승하여 "현명함을 현명하다 여기고 용모를 중히 여기지 않으며, 부모를 섬김에는 그 힘을 다하고, 임금을 섬김에는 그 몸을 다하며, 친구와 사귐에는 말에 신의가 있어야 한다. 비록 배움이 없다 해도 나는 이런 사람을 반드시 배운 사람이라 할 것"이라 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용기는 전염된다.
용기 있는 사람이 일어서면 주위 사람들도 힘이 솟게 마련이다.

- 빌리 그레이엄

불의에 맞서 일어서는 힘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을 우리는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요즘 우리 사회는 그런 용기 있는 사람을 별종으로 분류하거나, 왜곡된 생각을 가진 위험한 인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무엇이 용기가 있는 행동인지, 용기 있는 사람이 왜 필요한지는 우리 스스로 판단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예의도 지나치면 아첨이 된다.

- 한비자

예의는 우리의 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이 어린 사람은 나이든 사람에게, 나이든 사람은 어린 사람에게, 부부지간에, 동료끼리, 친구사이에 적당한 예의가 있어야 인간관계가 원활해집니다.

지나친 예의가 아첨이 된다함은 마음에 없는 형식상의 예의를 갖추기 때문입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의는 서로의 신뢰를 높여줍니다.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는 인간관계를 맺어야겠습니다.

(사색의 향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전체보기 (358)
行間 (358)

최근에 받은 트랙백

태그목록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