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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법을 배우지 못했고,
생각하는 습관에 익숙하지 못했고,
창작의 기술에 능숙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책을 쓸 결심을 했다.

_ 에드워드 기번(《로마제국 쇠망사》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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