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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멸은 늘 정중한 말속에 교묘히 감춰져있다

_ 스탕달

은근하게 경멸을 표현하는 것이 무서운 이유는 경멸을 당한 쪽에서 반론도 할 수 없는 교묘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보부나르그는 경멸에 대해 "경멸 속에는 자기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기 위해 모르는 척해야 하는 경멸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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