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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과를 거둔 사람을 굳이 공개적으로 칭찬할 필요는 없다.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칭찬하는 것이 더 좋다.
다른 사람의 시기와 질투를 피하면서 수퍼스타에 걸맞은 칭찬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비교적 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사람은 공개적으로 칭찬하는 편이 더 효과가 크다.

_존 우든(UCLA 농구팀 88연승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든 리더십 연금술사) <리더라면 우든처럼>

전설적인 농구 감독 존 우든은 실제로 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선수에게 훨씬 많은 칭찬과 지지, 인정을 해주었다. 대신 팀 기여도가 높은 선수에게는 다른 선수들이 보지 않는 곳에 따로 불러 엄청나게 많은 칭찬을 했다. 칭찬의 중요성은 많이들 알고 있다. 이젠 개인의 잠재력과 팀워크를 극대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칭찬 방법을 익혀서 활용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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