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실천 스티브 잡스 애플 행복 아인슈타인 불가능 이외수 독서 츠카코시 히로시 조영탁 장하늘 모방 문제 心香 헨리 포드 루쉰 성공 행동 포기 볼테르 변화 마크 트웨인 아이디어 노신 인생 리더 사랑 책읽기 희망 실패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앤디 앤드루스 글쓰기 생각 창조 임헌우

최고 중의 최고는 의미 없다.
자기 분야에서 유일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_제리 가르시아 Jerry Grcia, Grateful Dead 기타리스트

톰 피터스가 "전략에 대한 13가지 불변의 법칙"에서 인용한 부분이다.

원칙 7 : 독특함이 최고 중의 최고 만든다
당신은 다음과 같은 제리 가르시아의 말에 동의하는가?
그는 “우리는 단지 최고 중의 최고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내가 존경하는 마케팅 전문가 더그 홀은 마케팅 물리학의 세 가지 법칙을 제시했다.
여기서 극적 차이의 법칙은 제3법칙에 해당한다. 그는 잠재고객에게 신제품을 평가하게 한 다음
1) 제품을 구매할 것인지,
2) 그 제품을 독특하다고 보는지 물었다.
그런 다음
3) 그 회사 경영진이 잠재고객의 반응을 평가하고 측정하게 했다.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신제품 발매 여부를 결정짓는 경영진은 구매 의사를 묻는 말에만 관심을 두었고 제품의 독특함에 관한 사안은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제는 이것이다.
구매 의사에 대한 질문은 제품의 성공(혹은 실패)에 대한 예측 능력이 떨어지는 반면, ‘독특함(uniqueness)’에 대한 평가는 제품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거의 완벽하게 예견했다는 것이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전체보기 (358)
行間 (358)

최근에 받은 트랙백

태그목록

달력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