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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의대 성모병원 정신과 채정호교수님께 배운 방법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생각 훈련을 하던 종잣돈이 부자를 만들 듯 축복과 감사의 핵을 만들어 굴리기 훈련을 열심히 하면 감사가 감사를 부른다고 채교수님은 강조합니다.

먼저 종이 한 장 준비 합니다. 첫 줄에 이렇게 씁니다. '종이를 구할 수 있으니 감사하다.' 두 번째 줄에는 '펜이 있으니 감사하다.' 세 번째 줄에는 '글씨를 쓸 수 있으니 감사하다.' 고 씁니다.

더 쓸 수 없을 때까지 쓰고 또 생각이 날 때마다 쓰고 한 줄 씩 추가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전에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이 써놓은 목록을 읽어봅니다.

그리고 또 한줄을 추가합니다.

- 송숙희 <쓰는동안> 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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