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내고 어두운 공간에 들어와 앉아 있는 관객에 대한 의무가 가장 중요하다.
- 제임스 카메룬
영화를 만드는 이유와 마찬가지로 책쓰기, 책 만들기도 같은 이유이다. 자신의 책을 구매하려는 독자에게 이유를 만들어라.
아니 세상 모든 이치가 이와 같다. 왜 돈을 주고 구매하려 하는지에 의구심을 가져야 한다. 반대로 왜 공짜로 준다고 해도 사용하지 않는 이유에 고민하라.
물건을 팔려고만 하지 사려는 사람에 대한 이해나 고민이 없다. 단지 더 팔려고 안 팔리는 이유를 찾으려 한다.
장사라는 게 온통 '파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비즈니스는 고객이 '사주어야'하는 이뤄지는 것인데, 파는 것에만 집중하는 상업주의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 가와시마 고타로(유니클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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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어떤 것에 대하여 쓰는가, 하는 '내용의 문제'이기보다 그 내용을 어떤 식으로 담아내는가가 관건이다.
- 송숙희 <당신의 책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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