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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올바른 단어와 올바른 단어의 차이는 아주 크다.
말하자면 반딧불이와 번개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세상살이도 마찬가지다. 99도와 100도의 차이는 단지 1% 차이지만 커다란 차이다. 물로 남을 것이냐 증발해서 그릇밖으로 나갈 수 있느냐.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나갈 수 있는 것은 단지 1도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