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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태어나지 않은 것과 같다.
배워서 나아갈 길을 알지 못하면 배우지 않은 것과 같다.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배우는 사람은 반드시 길을 알게 될 것이며, 길을 알게 된 사람은 반드시 실천에 옮겨야 한다.

- 니노미야 손토쿠 <나이테 경영> 209쪽

츠카코시 히로시가 '본연의 모습'을 강조하며 들려준 말이다. "몇 살이 되어도, 어떤 환경에 놓여도 사람은 배움을 멈춰서는 안된다.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고 말했지만 꼭 성공을 위하여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태어나지 않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다시 태어나는 사람만이 사람이다.

배우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

책을 읽고도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고 개인의 욕심과 자신의 권위만을 생각하며 세상의 안위와 백성의 고초를 돌보지 않는다면 쓸 데 없는 공부를 한 셈이다. 이런 사람의 재능은 마치 사람을 해치는 날카로운 칼과 같아 남을 해치고 자신을 해치니, 책을 읽지 않는 것만 못하다.

그래서 현명한 이들은 거듭 강조한다. "사람되는 일이 책을 읽는 일보다 중요하다"고. 12.01.25


내가 배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차지하는 부분을 원이라고 한다면 원 밖은 모르는 부분이 됩니다.
원이 커지면 원의 둘레도 점점 늘어나 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들 것보다 커서 제가 접촉한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 보다 더 많습니다.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런데 어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 앨버트 아인슈타인
누구의 말인지 모르지만  겸손의 미덕을 알고 더 정진해야겠다.
시계를 꺼내어 자랑하듯 학식을 꺼내 보이지 말라.
대신 누군가 시간을 물어보면 조용히 시간만 알려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