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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2 삶은 저글링게임과 같다
삶은 공중에 다섯 개의 돌리는 저글링게임과 같습니다.
다섯 개의 공에는 일, 가족, 건강, 친구, 영혼(자기 자신)이라고 이름 붙이고 공중에 돌려보십시오.
당신은 곧 '일' 이라는 공은 고무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떨어뜨려도 바로 튀어올라옵니다. 그러나 네 개의 공은 모두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라도 떨러지면 산산조각이 나서 다시는 예전처럼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이 다섯 개의 공의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더글러스 태프트 (전 코카톨라 회장의 2000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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