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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그 본성이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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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은 허망하다.
희망이 그러하듯이.
-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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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늘 새로워야 하고,
커나가야 하고,
새롭게 창조해야 한다.
-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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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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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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