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8/08/04 군자는 文으로써 벗을 사귀고 벗으로써 仁을 돕는다
曾子曰 君子 以文會友 以友輔仁
증자가 이르길,
군자는 文으로써 벗을 사귀고 벗으로써 仁을 돕는다.
- 공자, 論語
'行間'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글쓰기에서 진맛이란 (0) | 2008/08/07 |
|---|---|
|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새벽 두시다 (0) | 2008/08/04 |
| 그 사람이 그리워하는 사람까지가 그 사람이다 (0) | 2008/08/04 |
|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0) | 2008/08/04 |
| 눈이 오는 곳을 멋대로 밟지 마라 (0) | 2008/08/04 |
| 군자는 文으로써 벗을 사귀고 벗으로써 仁을 돕는다 (0) | 2008/08/04 |
| 희망 (0) | 2008/08/04 |
| 책을 읽지않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것이다 (0) | 2008/08/03 |
|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다시 생각하라 (0) | 2008/08/03 |
| 독서 (0) | 2008/08/03 |
| 마지막 순간까지 결정을 하지 않는다 (0) | 2008/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