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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4 도덕에 대한 교훈
  2. 2008/07/30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꼈기 때문이다

도덕에 대한 교훈




도덕에 대한 가장 영구적인 교훈은,
책의 가르침이 아니라 경험에서 비롯된다.

- 마크 트웨인

공자는 "제자는 들어와서는 효도하고, 나가서는 공손하며, 신중하고 미더우며 여러 사람을 두루 사랑하여 어진 이를 가까이 하라. 그렇게 행하고도 여력이 있다면 글을 배울 것이다" 즉 젊은이는 집에서 부모에세 효도하고 향제를 존중하며 일처리를 할 때는 신중하고 신용을 지킨다. 또한 사람을 다정하게 대하고 좋은 사람을 벗 삼되, 이를 잘 행하고도 여력이 있으면 책을 읽고 글을 배우라는 뜻이다.

자하子夏는 공자의 관점을 계승하여 "현명함을 현명하다 여기고 용모를 중히 여기지 않으며, 부모를 섬김에는 그 힘을 다하고, 임금을 섬김에는 그 몸을 다하며, 친구와 사귐에는 말에 신의가 있어야 한다. 비록 배움이 없다 해도 나는 이런 사람을 반드시 배운 사람이라 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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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꼈기 때문이다



옛날 사람들은 경솔하게 말하지 않았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꼈기 때문이다.

- 공자
2000년 전에도 사람들이 '옛날 이야기'를 하였나 보다.
석가모니 불이 있을 당시에도 미륵불이 오시길를 바라는 세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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