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경우 가급적 '60분 법칙'을 적용하라.
다시 말해 글을 쓴 지 한 시간 정도 지나서 그 글을 다시 읽어보는 것이다.
당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 짜임새 있게 모든 형식을 갖춰 씌어졌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본다.
글을 쓴 직후에 미처 깨닫지 못한 잘못들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수잔 로앤 <일단 만나> 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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