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길에서도 다시 눈을 크게 뜨고 보면 거기에 또 다른 길이 시작되고 있음이다.
- 정찬주 <길이 끝나는 곳에 암자가 있다>
'行間'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을성 있게 기다려라 (0) | 2009/07/12 |
|---|---|
| 우리 모두가 꿈을 꾼다면 (0) | 2009/05/31 |
| 글쓰기는 수정하고 또 수정하라 (0) | 2009/05/25 |
| 위대한 작품 (0) | 2009/05/25 |
| 한 사람이 당신을 위한 사람이기를 바란다면 (0) | 2009/05/23 |
| 막다른 길 (0) | 2009/05/21 |
| 섣불리 예상하지 말라 (0) | 2009/05/16 |
| 10년 후의 다른 모습 (0) | 2009/05/16 |
| 이 세상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0) | 2009/05/15 |
| 통찰 (0) | 2009/05/15 |
| 당신의 길 (0) | 2009/04/29 |




